8월끝자락에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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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창문열고 자던 여름도
어느덧 비와 함께
물러갔는지
아침 저녁으로 벌써 서늘함이
느껴지네요

따뜻한 커피향이 문뜩
코끝으로 스쳐가는 느낌
그향에 취해, 잠시
마음에 여유를 느껴봅니다.

맘은 가을로 내닫고
9월에 있을 한가위 생각에.....
분주해지네요.

이번 한가위때는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지내는 것은 어떨지.....

오늘하루마감도
승리하시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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